
일본 도쿄 여행의 시작점인 나리타 공항.
도쿄역, 긴자, 유라쿠초 등 도심으로 이동할 때
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바로 교통비입니다.
스카이라이너, 나리타 익스프레스, 공항 리무진 버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, 도쿄 거주할 때 늘 이용했고 많은 여행자들이 이용하는 가성비 최고 공항버스 TYO-NRT(에어포트 버스 도쿄 나리타)를
소개합니다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
“도쿄역이나 긴자 근처 숙소라면 가장 경제적인 선택”
입니다.
오늘은 실제 탑승 후기와 함께 공항 리무진 버스와의 가격 차이, 승차권 구매 방법, 탑승 위치까지
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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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 가는 방법, 뭐가 가장 저렴할까?
도쿄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대부분 아래 세 가지 교통수단을 비교하게 됩니다.
✔ 나리타 익스프레스(NEX)
✔ 공항 리무진 버스
✔ TYO-NRT 저가 공항버스
그중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이유는
역시 가격입니다.
TYO-NRT는 나리타 공항과 도쿄역을 최단 약 65분에 연결하며 편도 요금은 1,500엔입니다.
공식 홈페이지 기준 현재도 동일 요금으로
운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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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리타 공항 버스 가격 비교

실제로 성인 2명이 이동하면 왕복 기준 8,000엔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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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YO-NRT 저가 버스 승차권 구매 방법
나리타 공항 입국장을 나오면 각 터미널에
버스 티켓 카운터가 있습니다.
공항 도착 후 가장 빠른 시간대 버스 티켓을
구매하면 됩니다.
결제 가능 수단
* 현금
* 신용카드
* 교통카드 (Suica, PASMO 등)
* 트래블월렛
* 트래블로그
공항 도착 후 버스 카운터 직원에게
“Tokyo Station”
한마디만 해도 바로 다음 출발 버스를 안내해 줍니다.
현재 나리타 공항 출발 노선은 시간 지정 승차권을
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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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미널별 탑승 위치
버스표를 구매했다면 승차권에 적힌 출발 시간을
확인하세요.
제1터미널: 7번 승차장
제2터미널: 6번 승차장
제3터미널:5번 승차장
공식웹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각 승차장 안내를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.
https://tyo-nrt.com/kr/busstop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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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탑승 후기
직원이 캐리어에 수하물 태그를 부착해 주고 트렁크에 실어줍니다.
좌석은 자유석이라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됩니다.
무엇보다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전철 환승을
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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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분들에게 추천
✔ 도쿄역 근처 숙소
✔ 긴자 숙소
✔ 가족 여행
✔ 캐리어가 많은 여행자
✔ 교통비를 절약하고 싶은 자유여행객
반대로 신주쿠, 시부야, 이케부쿠로 숙소라면
공항 리무진 버스나 나리타 익스프레스를
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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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평
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이동하는 방법 중
가성비만 놓고 보면 TYO-NRT 저가 버스가
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.
편도 1,500엔이라는 가격에 도쿄역까지 환승 없이
이동할 수 있고 캐리어도 실을 수 있어
여행 첫날 체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.
도쿄역이나 긴자 근처 숙소를 예약하셨다면
한 번 이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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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YO-NRT 공식 홈페이지:https://tyo-nrt.com/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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